분노한 노짱 원리주의자들이 민주당을 저주하는 걸 보면 웃기지도 않는군요.
정말 노빠들은 짜증이 날 수 밖에 없는게 민주당이 없어지고 나면 뭘 어쩌자는 건지 알 수 가 없습니다. 한 줌 밖에 안되는 노빠들끼리 집권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건지.
노무현이 검찰의 공격을 받을 때 민주당에서 방관했다고 민주당을 비난하는데 정말 기가 차는군요. 그럼 어떡하라고? 당시에는 노무현과 같이 가다간 다 망할 판이었는데.
노무현이 집권 초기 대북송금 특검을 했을 때 김대중 지지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까? 김대중이 그런 더러운 꼴을 당했지만 노무현 장례식장에서는 최대한 예의를 갖췄죠.
노데체 노빠들은 뇌가 있는 겁니까? 지들은 꼴리는 대로 아무나 공격하고 상처 줘도 되고 자신들은 공격받고 상처 받으면 안된다고?
노빠들아.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줄 아세요?
니들이 힘이 없으면 되로 주고 말로 받는게 세상이에요. 최소한 노빠들은 이명박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세요. 냉혹한 현실을 뼈져리게 알려 줬으니까.
물론 선거철에는 대부분 민주당을 찍는 본인도 지금의 민주당이 마음에 안들어요. 그 빌어먹을 '친노 찌꺼기'들을 쓸어내지 못해서.
빌어먹을 노뽕 찌꺼기들은 지들이 꼴리면 민주당에 기생하고, 지들이 꼴리면 민주당을 씹지요.
노빠들아. 실력도 없는 주제들에 세상 날로 먹으려고 하지 마세요.
Tuesday, June 2, 2009
웃기지도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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