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59분의 잉여로운 잡담실

주말 자정무렵 대학가의 진지한 듯 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대화가 오가는 맥주집 같은 유쾌하고 알딸딸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이 블로그를 한지 20년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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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사라진 이글루스 블로그를 쓰다가 2006년 4월에 여기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갈수록 먹고사느라 바빠서 20대 시절 처럼 블로그에 끄적거리는게 줄어들었고, 특히 긴글은 거의 못쓰고 있지만 어쨌든 굴러가기는 합니다. 이제는 딱히 읽을만한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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