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59분의 잉여로운 잡담실

주말 자정무렵 대학가의 진지한 듯 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대화가 오가는 맥주집 같은 유쾌하고 알딸딸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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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8일 토요일

SBS 연개소문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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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TV를 치우고 살다가 다시 TV를 보기 시작했다. TV야 보지 않더라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몇 달 동안 뉴스도 보지 않았더니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각설하고. 오늘은 S(ex)BS가 야심차게 준비했다는 연개소문이 하는 날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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