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59분의 잉여로운 잡담실

주말 자정무렵 대학가의 진지한 듯 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대화가 오가는 맥주집 같은 유쾌하고 알딸딸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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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8일 금요일

“대타격(der grosse Schlag)” 작전은 얼마나 현실성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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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 "대공포는 의외로 효율적이다" 에 라피에사쥬님이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종종 갈란트가 제안한 연합군 폭격비행대에 대한 '대규모 요격작전' 역시 44년 후반기부터는 효율성이 크게 의심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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