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59분의 잉여로운 잡담실
주말 자정무렵 대학가의 진지한 듯 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대화가 오가는 맥주집 같은 유쾌하고 알딸딸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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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8일 수요일
햄버거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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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을 수복한 미 제 10 군단장 알몬드 소장을 만나기 위해 동군단 사령부가 있는 부평을 방문하였다 . 우리 군단이 그들이 맡고 있는 경인 지구에 들어왔기 때문이기도 했으나 , 서울 수복 작전을 축하하고 인사하기 위해서였다 . 마침 알몬드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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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30일 토요일
프레쉬니스버거 대학로점, 약간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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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 다시 프레쉬니스버거가 들어서서 좋긴 한데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매장이 너무 넓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에 있었던 대학로점은 가게도 작고 느긋한 분위기가 느껴졌는데 다시 문을 연 대학로점은 너무 넓고 그리고 너무 밝은 분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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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30일 목요일
프레쉬니스버거 대학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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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직장을 때려치고 다시 혜화동으로 돌아 온 뒤 프레쉬니스버거나 먹어볼 까 해서 그곳이 있던 곳으로 갔는데... 없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본인의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이곳 저곳 찿아 봤지만 확실히 없어졌더군요. 아무래도 크기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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