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자정무렵 대학가의 진지한 듯 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대화가 오가는 맥주집 같은 유쾌하고 알딸딸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 아르투르 본다르'라는 우크라이나 출신 사진작가가 수집한 제2차 세계대전 사진들이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좀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Arthur Bondar Collection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전선 사진이 많은 편이지만 서유럽과 태평양전선의 사진도 상당히 많습니다.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난생 처음 보는 사진이 정말 많군요. 흑백사진이었지만 요즘같은 시대라면 AI로 채색을 하는 것도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흥미로운 사진이 많아서 시간날 때 마다 조금씩 다운로드 받고 있습니다. 화질이 좀 더 고화질이었으면 좋았을겁니다.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난생 처음 보는 사진이 정말 많군요. 흑백사진이었지만 요즘같은 시대라면 AI로 채색을 하는 것도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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