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자정무렵 대학가의 진지한 듯 하면서도 진지하지 않은 대화가 오가는 맥주집 같은 유쾌하고 알딸딸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 아르투르 본다르'라는 우크라이나 출신 사진작가가 수집한 제2차 세계대전 사진들이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좀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Arthur Bondar Collection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전선 사진이 많은 편이지만 서유럽과 태평양전선의 사진도 상당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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