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이글루스 블로그를 쓰다가 2006년 4월에 여기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갈수록 먹고사느라 바빠서 20대 시절 처럼 블로그에 끄적거리는게 줄어들었고, 특히 긴글은 거의 못쓰고 있지만 어쨌든 굴러가기는 합니다. 이제는 딱히 읽을만한 글도 없는데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십시오.
이 블로그가 30년은 갈 수 있을까요? 그 여부는 구글이라는 회사에 달려있습니다만 어쨌든 30주년이 온다면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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