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3일 금요일

I support PETA!!!

채식 파시스트들에 반대하는 PETA(People Eating Tasty Animals) 운동을 기억하십니까?

이 역사적인(!?!?) 운동을 지지하시는 이글루스의 메-쟈 블로거 漁夫님께서 육식에 대한 정치적 신념을 과시할 멋진 자리를 제안하셨습니다.

입안을 적시는 고기의 육즙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대환영입니다. 채식 파시스트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드높일 절호의 기회입니다!

일시 :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강남역 새마을 식당
회비 : 2만원



댓글 18개:

  1. 自重自愛10:05 AM

    아아, 참석하고 싶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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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되거든 와라. 열심히 고기를 구워서 내수 경기 회복에 1000만분의 1이라도 기여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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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인15:54 PM

    오오, 저도 참석하여 미력하나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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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 회복의 조짐을 미약하게나마 느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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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질럿2:17 AM

    아 고기고기고기....

    참석하고 싶지만 이역만리 타향에 있는지라 힘드네요. 저 혼자 열심히 구워보겠습니다.<span>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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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정말 유감입니다.

      이역 만리에서 고기를 구우시면서 세계 경기 회복에 십억분의 1이라도 기여를 해 주십시오.

      국내경기 회복은 귀국하신 이후에 도와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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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산돼지3:19 PM

    저 같은 늦다리도 허락만 해주신다면 동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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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석해 주신다면 저야말로 감사한 일이지요. 23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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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raser10:11 PM

    오오 체식파시즘에 대항하는 육식공리주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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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스카이호크10:56 PM

    PETA 시작 시간은 정해졌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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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문자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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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위장효과3:55 PM

    고기로 대동단결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방이라 참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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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漁夫7:09 PM

      漁夫입니다. 가능하면 내일 7:30까지 와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워낙 붐비는 데라 table을 오래 비워 놓은 채로 사람들을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egloos 어부'로 예약되어 있습니다. 가능하면 제가 6:40 정도까지 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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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 알겠습니다. 시간 맞춰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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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산돼지5:01 PM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읍니다. 역시 고기를 즐기시는 분들이 모이니 속도전이 벌어지더군요.  고기도 좋았지만 오고가는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있었읍니다.  이런 일이 종종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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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말쯤 한 번 자리를 마련해 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간만에 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도 모실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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